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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UCK

어릴때 그림을 잘그리고 손재주가 좋아 천재소리를 자주 들음. 

왜 인지 옷을 좋아함 사춘기 메탈과 힙합에 빠져있었다. (나름 클래식 집안) 

술,담배는 고딩 때 부터 시작. 

농구를 쫌 한다. (우리 땐 축구보단 농구였지). 

CHUCK과 LIO가 만나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.


이렇게 술, 담배, 농구, 음악으로 도배하고 공부와는 담을 쌓았지만, (모의고사 평균140점) 

기적적으로 본 수능이 터져 4년재 대학 진학 (1학기 학점0.16 D- 하나) 제대 후 자퇴.  

그리고 이어지는 방황.  

마트 알바부터 막노동을 거쳐 약간의 생활 까지 다양하게 경험하여 

훗날 타고난 손재주의 버프를 받아 할 줄 아는 건 많지만, 

돈 안되는 인간의 전형으로 주변인에게 널리 인정받음. 

어쨌든 지금은 패션디자인 15년차로 그냥 저냥 살다 LIO의 꼬임에 넘어가 이 짓을 시작. 

LIO

얼마전에 길에서 인도에서 오셨어요? 라는 말을 들음 (실화) 

피부만 까만색 이 아니라 눈까지 부리부리. 어릴 때 혼혈이냔 소릴 듣고 자람.

왜 인지 타고나게 거의 모든 운동을 잘함. 운동을 잘하면 싸움도 잘함.  

그러다 보니 역시 농구도 잘함.  

친구를 잘 못 만나 음악에 빠짐. 

듣는걸론 부족해 베이스를 잡고 밴드를 시작. 

역시나 공부와는 담을 쌓으면서 chuck과의 우정을 한층 더 돈독하게 한다. 

그리고 기적의 4년재 대학 입학 chuck과는 다르게 적성에 맞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후, 

나름 서울 쪽 영상 감독으로 입봉! 

잘나가나 싶었지만 접고 부산 리턴…

무려 동일본 대지진 까지 등장하는 스토리라 생략하기로 한다. 

그리고 이어지는 방황

이후에 노가다, 폰팔이, 부동산에 의외로 소질을 발견하지만 

‘이렇게 사는건 좀 아닌거 같다’ 

라는 말과 함께 와이프와 일 잘하고 있는 CHUCK을 꼬셔 이 짓을 시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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